[매거진] HOOPCITY DREAMING with JUMPBALL 3월의 선수 광주문화중 김건형

서호민 2026. 4. 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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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농구전문매장 훕시티와 점프볼이 한국농구 유망주들을 위해 손을 잡았다.

훕시티와 점프볼은 'HOOPCITY DREAMING'을 통해 매달 아마추어 농구 유망주를 선정, 농구화 및 50만 원 상당의 용품을 지급하고 최소의 선수로 자라날 이들의 꿈을 응원해 나갈 계획이다.

'HOOPCITY DREAMING' 3월의 선수로 광주문화중 주장 김건형(183cm, G.F)을 선정했다.

김건형은 2026년 문화중 주장으로 팀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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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대한민국 대표 농구전문매장 훕시티와 점프볼이 한국농구 유망주들을 위해 손을 잡았다. 훕시티와 점프볼은 ‘HOOPCITY DREAMING’을 통해 매달 아마추어 농구 유망주를 선정, 농구화 및 50만 원 상당의 용품을 지급하고 최소의 선수로 자라날 이들의 꿈을 응원해 나갈 계획이다. ‘HOOPCITY DREAMING’ 3월의 선수로 광주문화중 주장 김건형(183cm, G.F)을 선정했다.

※본 기사는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4월 호에 게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건형은 2026년 문화중 주장으로 팀을 이끈다. 부푼 기대감을 안고 첫 대회인 춘계연맹전에 나섰지만 아쉽게도 예선 탈락의 쓴맛을 맛봤다. 문화중은 3월 해남에서 열린 춘계연맹전에서 3전 전패로 탈락했다.

김건형은 “1승을 거둘 수 있었는데 아쉽게 1점 차(송도중)로 패했어요. 확실히 첫 대회다 보니까 긴장했고, 몸에 힘도 많이 들어갔어요.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듦을 느꼈어요”라고 첫 대회를 돌아봤다.

이번 대회를 통해 슈팅과 몸싸움을 보완해야겠다는 걸 느꼈다는 김건형. 그는 “몸싸움을 더 잘해야 하고, 슈팅 정확도도 더 끌어올려야 한다는 걸 느꼈어요. 주장으로서도 코트 안에서 팀원들에게 더 많이 토킹해야겠어요”라고 나아질 모습을 약속했다.

HOOPCITY DREAMING’ 3월의 선수에 선정된 김건형은 “(박종덕) 감독님 덕분입니다. 잡지에 인터뷰가 실리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 책을 보게 되면 기쁠 것 같아요. 더 좋은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농구화 취향에 대해 “아카데미 시티 컷 말고는 다른 신발은 신지 않아요. 접지력이 편하기 때문에 아카데미 시티 컷을 주로 선호해요”라고 했다.

롤모델로 KT 문정현을 지목한 그는 “공수에서 다재다능한 모습을 닮고 싶어요. 키도 문정현 선수처럼 190cm 이상 크는 게 목표예요”라고 전했다.

#사진_훕시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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