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TXT·코르티스, ‘빅히트 트라이앵글’ 연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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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3 대장'이 상반기 케이(K)팝을 독식하는 인상이다.
3월 방탄소년단을 시작으로, 이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여기에 '빅히트 막내 아들' 코르티스까지 연이어 출격한다.
3월(3세대 방탄소년단), 4월(4세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5월(5세대 코르티스) 등 '달'마다 그야말로 '맹폭'중인 '빅히트 삼각 편대'를 두고 일각에서는 글로벌 팬덤이 기대하는 모든 것이 다 있는 '케이팝 황급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평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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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뮤직의 ‘맏형’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내고 화려하게 귀환했다. 컴백과 동시에 빌보드 메인 차트인 ‘핫100’ 상위권에 수록곡을 ‘줄 세우기’하는 이례적 풍경을 연출 중인가 하면, 메인 음반 순위를 뜻하는 ‘빌보드200’에선 ‘3주 연속 1위 수성’이란 케이팝 최초의 타이틀을 거머쥐며 우리 대중음악사에 남을 진기록을 ‘수집’하고 있다.
전성기에 군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맞았던 이들은, 복귀와 동시에 보란듯 자신들의 기록들을 뛰어넘으며 케이팝의 천장마저 새로고침하는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파격 변신에 대한 호응은 각종 지표로도 고스란히 나타났다. 앨범 발매 당일에만 135만 7029장이 판매됐고, 밀리언셀러 기록을 ‘7연속’으로 경신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앨범 역시 데뷔 음반과 마찬가지로 작사곡과 안무 등 제작 전반에 참여하며 ‘영 크리에이터 크루’(젊은 창작자 그룹)란 정체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3월(3세대 방탄소년단), 4월(4세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5월(5세대 코르티스) 등 ‘달’마다 그야말로 ‘맹폭’중인 ‘빅히트 삼각 편대’를 두고 일각에서는 글로벌 팬덤이 기대하는 모든 것이 다 있는 ‘케이팝 황급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평하기도 한다.
한 관계자는 이같은 연쇄 출격을 “레이블의 자신감이 투영된 결과물”이라며 세대 교체가 아닌 “세대 공존의 올바로 예”로 분석하기도 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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