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소속사 떠난 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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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젤리피쉬는 "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린이 새 둥지로 택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는 빅스, 베리베리, 이븐, 손참치, 김영주, 탁이온, 김동규, 이수정, 이성신 등이 소속돼 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린이 다방면에서 폭넓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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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린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2000년 데뷔한 린은 ‘...사랑했잖아...’,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곰인형’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앞서 린은 지난 10일 전 소속사 325E&C를 떠나기로 결정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325E&C는 린의 전 남편인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가 2016년 설립한 엔터테인먼트사다.
이와 관련해 325E&C는 “긴 시간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린과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며 “린과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린이 새 둥지로 택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는 빅스, 베리베리, 이븐, 손참치, 김영주, 탁이온, 김동규, 이수정, 이성신 등이 소속돼 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린이 다방면에서 폭넓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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