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이소라·홍진경, 15년 만에 재회…냉랭한 분위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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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소라와 진경' 3차 티저 영상에서 파리 패션 위크에 도전하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냉랭전선이 포착됐다.
15일 공개된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티저 영상에서는 15년 만에 재회해 파리에서 24시간을 함께 지내게 된 이소라와 홍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사소한 생활 습관부터 가치관까지 극과 극으로 다른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 위크에 도전하며, 파리에서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런웨이 도전도 함께 헤쳐나가는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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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MBC ‘소라와 진경’ 3차 티저 영상에서 파리 패션 위크에 도전하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냉랭전선이 포착됐다. 15년간 그들이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결국 과거의 묵은 감정까지 거슬러 올라간 두 사람. “너랑 나랑 몇 번 위기가 있었다. 기억 안 나?”라는 이소라를 보며, 홍진경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게다가 “난 언니랑 편한 사이라고 생각한 적 없는데?”라고 진심을 털어놓는다. 당황한 이소라의 반응에 침묵이 이어지는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제작진은 “사소한 생활 습관부터 가치관까지 극과 극으로 다른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 위크에 도전하며, 파리에서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런웨이 도전도 함께 헤쳐나가는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MBC ‘소라와 진경’은 오는 26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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