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올라 새 도전 나선다, 시즌 종료 후 본머스와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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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올라 감독이 새 시즌 새 둥지를 찾는다.
본머스는 4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 2025-2026시즌 종료 이후 팀을 떠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23년 본머스에 부임한 이라올라 감독은 첫 시즌을 리그 12위로 마쳤고, 지난 시즌은 리그 9위에 오르며 구단 역대 최고 성적 동률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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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라올라 감독이 새 시즌 새 둥지를 찾는다.
본머스는 4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 2025-2026시즌 종료 이후 팀을 떠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라올라 감독은 본머스의 중흥을 이끌었다. 지난 2023년 본머스에 부임한 이라올라 감독은 첫 시즌을 리그 12위로 마쳤고, 지난 시즌은 리그 9위에 오르며 구단 역대 최고 성적 동률 기록을 달성했다. 이번 시즌도 현재 11위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현역 시절 아틀레틱 빌바오의 전설적인 풀백이었던 이라올라 감독은 2018년 AEK 라르니카에서 감독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미란데스를 거쳐 라요 바예카노 시절부터 주목받기 시작했다. 살인적인 강도의 압박과 대인 수비로 빅클럽도 까다로워 하는 팀을 구축했다. 이라올라 감독의 철학은 본머스에서도 유지됐고, 리그 내에서 체급이 가장 작은 팀인 본머스를 이끌면서도 매년 중위권 성적을 유지해 호평을 받았다.
이라올라 감독은 "본머스를 이끌 수 있어 영광이었고, 우리가 함께 이룬 것들이 영광이다. 선수들과 스태프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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