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머니트리, 외국인 여행객 대상 선불카드 ‘트립머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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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전문 기업 갤럭시아머니트리(094480)는 단기 체류 외국인 여행객을 위한 선불결제 카드 '트립머니(TripMoney)'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트립머니는 국내 체류 기간이 짧은 외국인들의 이용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선불결제 서비스로, 간편한 발급절차와 입국 직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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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핀테크 전문 기업 갤럭시아머니트리(094480)는 단기 체류 외국인 여행객을 위한 선불결제 카드 ‘트립머니(TripMoney)’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트립머니는 국내 주요 오프라인 가맹점 결제는 물론 선불교통 기능을 탑재해 버스,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하여 외국인 관광객들의 대중교통의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트립머니 카드는 현재 갤럭시아머니트리와 제휴 되어 있는 다양한 국내외 업체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발급 받을 수 있다. 또한, 편의점 업계에서는 GS25에 설치된 효성TNS ATM을 통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며, 편의점 기반 발급 모델을 도입했다.
이 채널은 향후 전국 편의점 및 ATM 네트워크 확대하기 위한 운영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앞으로 발급 채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기존 금융 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았던 고객층까지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선불 서비스로 영역을 넓혀간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일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비롯해 날씨, 지역 기반 안내 등 관광과 일상에 유용한 부가 서비스를 지속 강화한다. 외국인 수요가 높은 관광지와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제휴와 마케팅 협업을 확대하고 충전 이벤트와 다양한 혜택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갤럭시아머니트리 관계자는 “트립머니는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외국인 여행객의 국내체류 전반을 지원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발급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해 외국인 금융 경험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겠다” 고 말했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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