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0만 유튜버' 쯔양, 단독 예능 '쯔양몇끼'로 5월 안방 상륙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6. 4. 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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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만 유튜버' 쯔양이 ENA에서 첫 단독 예능 '쯔양몇끼'로 안방극장에 출격한다.

ENA 새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는 끝을 예측할 수 없는 먹방·수발 버라이어티로 유튜브를 넘어 방송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 쯔양의 첫 단독 예능이다.

또한 '쯔양의 배를 채울 수 있을까?'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질문에서 출발한 '쯔양몇끼'는 쯔양이 "배부르다"는 한마디를 선언하는 순간 여정이 종료되는 강력한 룰이 있다.

'쯔양몇끼'는 오는 5월 ENA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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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ENA 새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사진제공=ENA

'1320만 유튜버' 쯔양이 ENA에서 첫 단독 예능 '쯔양몇끼'로 안방극장에 출격한다.

ENA 새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는 끝을 예측할 수 없는 먹방·수발 버라이어티로 유튜브를 넘어 방송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 쯔양의 첫 단독 예능이다. 
 
'쯔양몇끼'의 중심에는 쯔양의 배를 채우기 위해 발 벗고 나선 '먹바라지'들이 있다. 이들은 단순한 동반자가 아니라 쯔양을 '배부르게 만드는' 미션을 수행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책임질 예정이다. 과연 쯔양이 매회 어떤 먹바라지들과 호흡을 맞추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쯔양의 배를 채울 수 있을까?'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질문에서 출발한 '쯔양몇끼'는 쯔양이 "배부르다"는 한마디를 선언하는 순간 여정이 종료되는 강력한 룰이 있다. 이 과정에서 먹바라지들은 끝을 알 수 없는 식사의 동반자로서 크고 작은 수발을 도맡을 예정이다. 티격태격 케미부터 의외의 팀워크까지, 이들이 만들어갈 관계성과 예측 불가한 상황들이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음식 앞에서 늘 처음 먹는 듯한 순수함으로 폭발적인 먹성을 보여주는 '위(胃)대한 먹방 No.1' 쯔양과 점점 한계에 다다르면서도 끝까지 쯔양에게 배부름을 안기려는 먹바라지. 이들이 함께 '위(胃)대한 여정'을 완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쯔양몇끼'는 오는 5월 ENA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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