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 명물' 파코, 관광 대신 배움 택했다…서울 서점行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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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행의 마지막 날, 파코와 친구들이 특별한 '배움의 시간'으로 여정의 대미를 장식한다.
오는 4월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에펠탑의 명물로 화제를 모았던 파코와 친구들의 한국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배움과 즐거움, 그리고 마지막까지 밀도 높은 추억을 담아낸 파코와 친구들의 한국 여행 피날레는 4월 16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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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행의 마지막 날, 파코와 친구들이 특별한 ‘배움의 시간’으로 여정의 대미를 장식한다.

오는 4월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에펠탑의 명물로 화제를 모았던 파코와 친구들의 한국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파코와 친구들은 전주에서 서울로 돌아오자마자 서점으로 향한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보다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한 선택으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깊어진 파코의 의지가 반영된 일정이다.
특히 파코는 한국어를 제대로 배우기 위해 한국어 교재를 찾으며 진지한 모습을 보인다. 매장 곳곳을 꼼꼼히 살피고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등 이전과는 또 다른 면모로 시선을 끈다.
한편, 한국어를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파코의 모습을 본 파비앙은 “파코를 보며 위기의식을 느꼈다. 조나단이 긴장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며 한국어 공부에 더 힘쓰겠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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