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6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쾌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서울=한스경제 김동주 기자 | KMI한국의학연구소(KMI)는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건강검진센터 부문 대상을 6년 연속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광배 KMI 이사장은 "6년 연속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은 국민과 고객이 보내준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건강검진을 넘어 건강증진을 위해 국민의 평생 건강관리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K-건강검진'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지속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서울=한스경제 김동주 기자 | KMI한국의학연구소(KMI)는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건강검진센터 부문 대상을 6년 연속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시상 행사다. 국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최초상기도 △보조인지도 △브랜드 차별화 △신뢰도 △리더십 △품질 △충성도 등 주요 항목을 평가하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수상 기관을 선정한다.
KMI는 최초상기도, 브랜드 차별화, 브랜드 품질, 브랜드 충성도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건강검진센터 부문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KMI는 건강검진센터 부문 종합평가지수(MBI) 산출 결과 65.6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하며 경쟁 브랜드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초상기도부터 충성도까지 7개 평가 항목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KMI는 1985년 설립 이후 '보건이세(保健利世)'의 가치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건강검진의 대중화를 이끌어온 기관으로, 현재 전국 8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며 질병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통한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검진 품질과 안전관리 측면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KMI는 지난 2025년 고용노동부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에서 전국 8개 검진센터 모두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으며, 세계보건기구(WHO) 건강증진병원(HPH) 인증을 통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건강증진 체계를 갖춘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해외사업 역시 지속 확대하고 있다. 몽골 울란바토르에 현지 의료기관과 합작투자로 한국형 건강검진센터를 개원하고, 국제헬스케어센터 운영 등을 통해 외국인 대상 건강검진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한 결과, 2025년 누적 기부금 200억원을 돌파했으며, 의료 취약계층 지원과 보건의료 연구 발전 등 공익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광배 KMI 이사장은 "6년 연속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은 국민과 고객이 보내준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건강검진을 넘어 건강증진을 위해 국민의 평생 건강관리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K-건강검진'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지속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