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BLUSH’ 사진 공개… 촉촉한 눈빛으로 성숙미 발산

장은지 기자 2026. 4. 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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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가 성숙해진 비주얼과 위트 넘치는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며 글로벌 팬심을 흔들고 있다.

TWS는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5집 'NO TRAGEDY' 콤팩트 버전의 두 번째 오피셜 포토 'BLUSH'(블러시)를 전격 공개했다.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TWS는 오늘(15일) 오후 공식 SNS와 위버스를 통해 콤팩트 버전의 마지막 오피셜 포토 'RUSH'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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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성숙해진 비주얼과 위트 넘치는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며 글로벌 팬심을 흔들고 있다.

TWS는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5집 ‘NO TRAGEDY’ 콤팩트 버전의 두 번째 오피셜 포토 ‘BLUSH’(블러시)를 전격 공개했다. 총 24장의 사진에 담긴 멤버들은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한 눈빛과 차분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이전의 풋풋한 모습과는 또 다른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압도했다.

이어 15일 0시에는 신곡 사운드 일부가 담긴 트랙 샘플러 ‘도훈 편’이 베일을 벗었다. ‘오늘의 운세’ 형식을 빌린 영상 속 도훈은 “꿈이 현실이 되진 않는다”는 점괘를 극복하기 위해 ‘향수 뿌리기’ 개운법을 시도한다. 하지만 그가 뿌린 향수가 ‘강아지 향수’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강아지들에게 쫓기는 엉뚱한 소동이 벌어져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도훈의 깜찍한 앙탈 릴레이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TWS는 오는 19일까지 멤버별 트랙 샘플러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운세 팁(Luck Tips)을 실천하는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활약은 신보에 담긴 음악적 색깔을 엿보게 하는 동시에 컴백을 기다리는 재미를 더한다.

오는 4월 27일 발매되는 미니 5집 ‘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나가는 TWS의 ‘직진 로맨스’를 담았다.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TWS는 오늘(15일) 오후 공식 SNS와 위버스를 통해 콤팩트 버전의 마지막 오피셜 포토 ‘RUSH’를 공개할 예정이다.

(위에서부터) TWS 신유, 도훈, 경민, 지훈, 한진, 영재. 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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