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경, 9년 만에 포착됐다..일본서 전한 뜻밖의 "엄마의 삶" 근황 [핫피플]

유수연 2026. 4. 15. 08: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선경의 근황이 오랜만에 공개됐다.

14일 유튜브 채널 '오연수'에는 "남편 출장 따라 온 도쿄 / 친구 만남(w정선경) / 아울렛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오연수는 "도쿄에 친구가 살아서, 지금 만나러 가고 있다. 도쿄에 올 때 마다 만나는 친구가 있다"며 정선경과의 만남을 예고했고, 벚꽃이 핀 거리에서 손을 흔들며 등장한 정선경은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건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배우 정선경의 근황이 오랜만에 공개됐다.

14일 유튜브 채널 ‘오연수’에는 “남편 출장 따라 온 도쿄 / 친구 만남(w정선경) / 아울렛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오연수가 일본 도쿄를 찾아 지인의 일상을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오연수는 “도쿄에 친구가 살아서, 지금 만나러 가고 있다. 도쿄에 올 때 마다 만나는 친구가 있다”며 정선경과의 만남을 예고했고, 벚꽃이 핀 거리에서 손을 흔들며 등장한 정선경은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건넸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정선경은 자연스러운 차림 속에서도 여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별다른 방송 활동이 없던 만큼, 편안한 일상 속 근황이 전해지며 반가움을 더했다.

오연수는 “배우이기 이전에 남편을 따라 타국에서 엄마의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 친구”라며 “지금의 삶에 만족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친구를 만나고 나도 덩달아 행복해졌다”고 덧붙이며 깊은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선경은 1994년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로 데뷔해 올해 데뷔 31주년을 맞았다.

다만 그는 2017년 영화 ‘어느 날’ 이후 연기 활동을 이어오지 않고 있다. 2007년 재일교포와 결혼한 뒤 일본과 싱가포르를 오가며 두 딸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yusuou@osen.co.kr

[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