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잡매칭 인턴사업 추진…청년 실무경험·정규직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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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청년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부산청년 잡(JOB)매칭 인턴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미취업 청년에게 실무 경험과 경력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는 채용 연계형 인턴 사업이다.
사업은 지역 기업과 미취업 청년을 발굴해 적합한 인재를 연결하고 인턴십 운영을 거쳐 정규직 전환과 고용 유지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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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청년 글로벌 취업박람회'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yonhap/20260415081146445jmir.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청년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부산청년 잡(JOB)매칭 인턴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미취업 청년에게 실무 경험과 경력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는 채용 연계형 인턴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산 거주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과 부산 내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이다.
사업은 지역 기업과 미취업 청년을 발굴해 적합한 인재를 연결하고 인턴십 운영을 거쳐 정규직 전환과 고용 유지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기업은 정규직 전환 조건으로 청년을 채용해 인턴십을 운영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청년 1인당 월 150만원씩 최대 3개월간 총 45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총 150명의 청년에게 지역기업 현장의 실무 경험과 정규직 전환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0일 오후 6시까지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이나 부산경영자총협회 홈페이지(www.bsefapp.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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