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뼈말라' 된 비결 공개했다…"수비드 닭가슴살 요즘 잘 나와" ('정희')

이민경 2026. 4. 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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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체중 감량을 위해 먹고 있는 식단을 공개했다.

이에 진행자 김신영이 "너무 말라서 가슴이 아프다"라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이자 화사는 "말라 보이지만 근육이 있는 상태다. 과거 체격이 더 좋았을 때보다 지금이 오히려 더 건강하다"라고 강조했다.

화사는 앞서 지난해 배우 유인나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체중 감량과 관련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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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화사 SNS


가수 화사가 체중 감량을 위해 먹고 있는 식단을 공개했다. 

화사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다이어트 이후 마른 몸매로 화제를 모은 그는 자신의 식단에 대해 "요즘 수비드 닭가슴살이 아주 잘 나온다. 식단으로 닭가슴살을 먹을 때 행복을 느끼며 매일 챙겨 먹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진행자 김신영이 "너무 말라서 가슴이 아프다"라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이자 화사는 "말라 보이지만 근육이 있는 상태다. 과거 체격이 더 좋았을 때보다 지금이 오히려 더 건강하다"라고 강조했다.

김신영이 과거 활동 당시 탄탄했던 허벅지 근육을 떠올리며 근육이 빠진 것 아니냐고 묻자, 화사는 즉석에서 팔근육을 보이며 "근육이 많이 생겼다"라고 응수했다.

화사는 앞서 지난해 배우 유인나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체중 감량과 관련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5kg을 감량했다고 전한 화사는 "주변에서 걱정을 많이 하시지만 정말 건강하다. 체지방이 줄어들면서 체형이 달라 보일 뿐이니 안심하셔도 된다"라고 덧붙였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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