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안전재단, 기금사업 2년 연속 우수 선정
김세훈 기자 2026. 4. 15. 07:53

스포츠안전재단이 추진한 사업이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스포츠안전재단은 2025년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사업 평가에서 ‘안전한 스포츠환경 조성 사업’이 생활체육 분야 43개 사업 중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재단은 해당 부문에서 2년 연속 우수사업에 이름을 올렸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기금 지원사업의 효과성을 점검하고 기금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평가 항목은 사업 운영의 체계성, 기금 지원 필요성, 사업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다.
재단은 스포츠안전교육과 체육행사 안전점검 컨설팅, 대국민 홍보·캠페인, 안전매뉴얼 개발 등 스포츠 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안전관리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교육 프로그램 개선과 안전점검 지표 및 시스템 고도화 등 사업 전반의 체계적 운영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임찬규 스포츠안전재단 사무총장은 “2년 연속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체육행사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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