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왕사남' 1644만 돌파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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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14일 하루 동안 6만 4684명을 동원하며 1위를 차지했다.
지난 8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입소문을 타고 왕좌를 계속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역대 박스오피스 1위는 '명량'(1761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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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14일 하루 동안 6만 4684명을 동원하며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6만 2327명이다.
'살목지'는 괴담이 깃든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다. 지난 8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입소문을 타고 왕좌를 계속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이날 '왕과 사는 남자'는 2만 3846명이 관람해 2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644만 4907명이다. 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역대 박스오피스 1위는 '명량'(1761만 명)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이날 2만 1012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에 자리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8만6155명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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