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신실 "타이틀 방어에 꼭 성공하고 싶어요" [KLPGA 넥센·세인트나인]

강명주 기자 2026. 4. 15.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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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사흘 동안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작년 이 대회 우승자인 장타자 방신실은 올 시즌 첫 우승 및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작년에 시즌 3승을 기록한 방신실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타이틀 방어에 꼭 성공하고 싶고, 올 시즌에는 더 많이 우승해 커리어 하이 시즌을 경신하는 것이 목표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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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 출전하는 방신실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7일부터 사흘 동안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작년 이 대회 우승자인 장타자 방신실은 올 시즌 첫 우승 및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방신실은 KLPGA와 사전 인터뷰에서 "디펜딩 챔피언으로 다시 출전해 많이 설렌다"고 말문을 열면서 "작년에 좋았던 기억을 되살려 올해도 멋진 플레이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방신실은 "전지훈련 기간에 100m 이내 웨지 샷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고, 쇼트게임 연습도 많이 하며 올 시즌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방신실은 "가야 컨트리클럽은 전체적으로 그린 뒤쪽이 높은 홀이 많아서 핀을 넘기면 플레이가 어려워지는 코스라, 세컨드 샷에서는 무리하게 핀을 공략하기보다는 핀보다 짧게 공략해 오르막 퍼트를 남길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작년에 시즌 3승을 기록한 방신실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타이틀 방어에 꼭 성공하고 싶고, 올 시즌에는 더 많이 우승해 커리어 하이 시즌을 경신하는 것이 목표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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