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1위 김민솔 "전장이 긴 이번 코스, 자신 있게 쳐아죠" [KLPGA 넥센·세인트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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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사흘 동안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지난주 iM금융오픈에서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루키 김민솔은 2주 연승에 도전한다.
김민솔은 KLPGA와 사전 인터뷰에서 "시즌 초반에 우승해서 정말로 기쁘다"며 "지난주처럼 차분하게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계속 거둔다면 신인상도 자연스레 따라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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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7일부터 사흘 동안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지난주 iM금융오픈에서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루키 김민솔은 2주 연승에 도전한다.
김민솔은 현재 신인상 포인트 1위, 시즌 상금 3위, 대상 포인트 5위에 올라 있다.
김민솔은 KLPGA와 사전 인터뷰에서 "시즌 초반에 우승해서 정말로 기쁘다"며 "지난주처럼 차분하게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계속 거둔다면 신인상도 자연스레 따라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시즌 평균 드라이브 거리 258.1324야드를 날려 장타 부문 1위를 달리는 김민솔은 코스에 대해 "이번 대회가 열리는 가야 컨트리클럽에서는 아직 한 번도 플레이해 본 적은 없지만, 전장이 긴 만큼 자신 있게 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민솔은 "지난주 우승했던 흐름을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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