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인트 1위 고지원 "자만하지 않겠다" [KLPGA 넥센·세인트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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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사흘 동안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고지원은 더 시에나 오픈에서 우승한 뒤 지난주 iM금융오픈에서 공동 6위를 기록했다.
이어 고지원은 "2023년과 2024년 이 대회 때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해 아쉬웠는데, 올 시즌에는 샷 감이 좋은 만큼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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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7일부터 사흘 동안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고지원은 더 시에나 오픈에서 우승한 뒤 지난주 iM금융오픈에서 공동 6위를 기록했다.
현재 대상 포인트 1위, 시즌 상금 2위에 올라 있다.
고지원은 KLPGA와 사전 인터뷰에서 "최근 퍼트 감이 좋아서 우승도 하고 대상 포인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지원은 "아직 시즌 초반이기 때문에 자만하지 않고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또 고지원은 이번 대회 코스에 대해 "전장이 길고 그린이 전체적으로 뒤가 높은 경우가 많아, 무리하지 않고 그린에 안정적으로 올린 뒤 퍼트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고지원은 "2023년과 2024년 이 대회 때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해 아쉬웠는데, 올 시즌에는 샷 감이 좋은 만큼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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