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으로 기권했던 상금1위 임진영 "증세는 나아졌어요" [KLPGA 넥센·세인트나인]

강명주 기자 2026. 4. 15. 06: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부터 사흘 동안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임진영은 지난달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더 시에나 오픈 공동 46위, 그리고 지난주 iM금융오픈에서는 기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 출전하는 임진영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7일부터 사흘 동안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임진영은 지난달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더 시에나 오픈 공동 46위, 그리고 지난주 iM금융오픈에서는 기권했다. 



 



하지만 두둑한 첫 우승 상금에 힘입어 현재 시즌 상금 1위를 지키고 있다. 대상 포인트는 2위다.



 



임진영은 KLPGA와 사전 인터뷰에서 "지난주 장염 증세로 대회를 끝까지 마치지 못했다"고 언급한 뒤 "현재 장염 증세는 완전히 회복했고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진영은 이번 코스에 대해 "가야 컨트리클럽은 전장이 길어 세컨드 샷을 할 때, 긴 클럽을 활용해서 실수 없이 공략할 계획이다 또 최근 퍼트 감이 좋아서 그린 플레이에 좀 더 집중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진영은 "이번 대회에서는 차근차근 내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