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파격 블루 렌즈로 분위기 변신…MZ 뺨치는 비주얼
한소희 기자 2026. 4. 15. 05:01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고현정이 세련된 봄 패션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 친구와 함께해 행복했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한옥을 배경으로 베이지 톤 트렌치코트와 오렌지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원피스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 명품 가방과 블랙 힐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코트 아래로 드러난 레이스 디테일의 원피스와 슬림한 발목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이 가녀린 실루엣은 물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만으로도 남다른 아우라를 자아냈다.

또한 고현정은 파란빛이 감도는 컬러 렌즈를 착용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어우러진 신비로운 눈빛은 특유의 세련된 매력을 배가시키며 팬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얼굴에서 빛이 난다", "세월이 비껴간 미모", "분위기가 정말 독보적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한국 프로모션 일정에서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함께한 콘텐츠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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