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규제합리화위원회 전체회의 주재…개혁 방안 보고

박찬 2026. 4. 15. 0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5일) 대통령 직속 위원회인 규제합리화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주재합니다.

오늘 회의는 규제개혁위원회가 28년 만에 규제합리화위원회로 개편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전체회의로, 이 대통령이 언급한 6대 구조개혁 가운데 하나인 '규제 구조개혁' 추진 방향이 보고될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대통령 모두발언 이후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국민주권정부 규제 구조개혁 추진 방안'을 보고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5일) 대통령 직속 위원회인 규제합리화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주재합니다.

오늘 회의는 규제개혁위원회가 28년 만에 규제합리화위원회로 개편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전체회의로, 이 대통령이 언급한 6대 구조개혁 가운데 하나인 '규제 구조개혁' 추진 방향이 보고될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는 "규제 합리화는 이 대통령이 오래전부터 강조한 개념으로, 단순한 규제 완화가 아니라 필요한 것은 살리고 불필요한 것은 정리하는 '똑똑한 규제'를 통해 경제 대도약의 기반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의에는 부위원장에 위촉된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병태 카이스트 명예교수, 남궁범 에스원 고문과 민간위원 26명을 비롯해 관계 부처 장관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등 60여 명이 참석합니다.

먼저 대통령 모두발언 이후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국민주권정부 규제 구조개혁 추진 방안'을 보고합니다.

이후 '5극3특 지원을 위한 메가특구 추진 방안' 보고에 이서 각 부처 장관이 로봇, 재생에너지, 바이오, AI 자율주행차 관련 규제 개혁 방안을 보고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찬 기자 (coldpark@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