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한동훈 ‘선택의 이유’…‘3자 대결’ 뚫을까

KBS 2026. 4. 1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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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3 지방선거가 꼭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도 함께 치러지는데요.

김수민 시사평론가와 짚어봅니다.

[앵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오늘(14일) '경기 평택을'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고 끝에 왜 평택이었을까요?

[앵커]

'평택을', 조국 대표가 주장한대로 '험지 중의 험지'입니까?

[앵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모든 지역에 후보를 내겠다는 입장입니다.

조국 대표 출사표로, 고민이 깊어질 거 같아요.

[앵커]

평택을, 벌써 '5파전' 양상입니다.

선거 연대나 단일화 같은 복잡한 수싸움에서 조국 대표 살아 남을까요?

[앵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오늘 부산 북구갑 전입 신고를 하면서 출마를 사실상 공식화했습니다.

왜 부산이었을까요?

[앵커]

지도부는 "무공천은 없다"는 입장이지만, 당내에선 "후보를 내자, 말자" 내홍이 다시 거세질 거 같습니다.

[앵커]

부산에서 '다자 구도'가 형성될 경우 한동훈 전 대표에게 승산이 있습니까?

[앵커]

부산 북갑, 민주당에선 대항마로 하정우 청와대 AI수석을 꼽습니다.

대통령은 "작업에 넘어가지 말라"고 했는데 결국 나갈까요?

[앵커]

민주당에선 송영길 전 대표의 거취도 관심입니다.

교통정리, 왜 이렇게 늦어지고 있는 걸까요?

[앵커]

김수민 시사평론가였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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