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다시 사랑 도전 "나만 놓으면 되는 관계였다"(돌싱N모솔)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6. 4. 14. 23: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돌싱글즈5' 출신 박혜경이 '돌싱N모솔'에 출연했다.

14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돌싱N모솔'에서는 연애기숙학교에 모인 모솔남과 돌싱녀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돌싱글즈5' 출신 박혜경이 여섯 번째 돌싱녀로 등장하자 MC진은 반가워했다.

박혜경은 "'돌싱글즈5'에는 좋은 사람 만나려고 갔는데, 좋아해서 하는 행동이 하나도 없었다"며 "저만 놓으면 되는 연애였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돌싱N모솔 첫방 박혜경 /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돌싱글즈5' 출신 박혜경이 '돌싱N모솔'에 출연했다.

14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돌싱N모솔'에서는 연애기숙학교에 모인 모솔남과 돌싱녀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돌싱글즈5' 출신 박혜경이 여섯 번째 돌싱녀로 등장하자 MC진은 반가워했다.

넉살은 "다른 프로그램에 나오셨는데, 또 나온 게 용기가 대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박혜경은 "'돌싱글즈5'에는 좋은 사람 만나려고 갔는데, 좋아해서 하는 행동이 하나도 없었다"며 "저만 놓으면 되는 연애였다"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연애가 하고 싶으냐"고 묻자 박혜경은 "안정적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적어도 내가 고민되고 그런 것들을 친구들과 나누기 힘들 때 남자친구에게만 할 수 있는 얘기가 있지 않나. 그런 쪽으로 저한테 필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