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해군 수뇌부 내일 서울서 회동...호르무즈 언급 주목

YTN 2026. 4. 14. 23: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미일 해군 수뇌부가 서울에서 국제 안보정세와 3국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은 내일(15일) 스티븐 쾰러 미국 태평양함대사령관, 사이토 아키라 일본 해상자위대 해상막료장과 서울에서 각각 양자회담을 한 뒤 만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회동을 계기로 역내 해양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이 진행 중인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작전에 관한 언급이 나올지도 주목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