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헌 방미심위원장 … 李대통령, 임명안 재가

성승훈 기자(hun1103@mk.co.kr) 2026. 4. 14. 22: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고 위원장은 언론인 출신으로 한겨레신문과 서울신문 대표이사, 한국디지털뉴스협회 회장 등을 지냈다. 방미심위 전신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은 민간인 신분이었으나 방미심위에서는 정무직 공무원으로 바뀌면서 지난 1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쳤다.

[성승훈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