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3단계 성공 '히어로' 됐다…유재석도 "웬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광수가 '틈만나면,'에서 맹활약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틈 친구'로 등장해 MC 유재석, 유연석을 만났다.
특히 이광수의 활약이 돋보였다.
박보영이 "진짜 도파민이~ 오빠 진짜 대박이다"라면서 "진짜 '토평 오빠'라고 불러야겠다"라고 이광수를 극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광수가 '틈만나면,'에서 맹활약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틈 친구'로 등장해 MC 유재석, 유연석을 만났다.
이들은 첫 번째 미션 장소로 경기도 구리 토평중학교를 찾았다. '틈 주인'은 정년퇴직을 앞둔 교장 선생님이었다.
모두가 합심해 공기 꺾기 미션에 나섰다. 6번째 도전 만에 2단계를 통과했고, 어느덧 3단계까지 갔다. 3단계는 학생들을 위한 추로스 간식 차가 걸린 미션 '릴레이 꺾기 15점'이었다.

제한 시간 20초가 걸린 미션에 박보영이 "뭔가 불공평한 것 같다. 기회도 한 번밖에 안 주면서 진짜 불공평하다", "사람이 작아진다", "너무 불편해진다"라는 등 걱정하는 모습이었다.
이들이 7번째 도전에서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8번째 도전에서 각자 역할을 분담하더니 2초만 남긴 채 극적으로 성공했다. 3단계 성공으로 교장 선생님은 찻잔, 선글라스, 간식 차까지 모든 상품을 획득하고 기뻐했다.
특히 이광수의 활약이 돋보였다. 유재석도 "다섯 개를 정말 귀신같이 하네? 아니, 웬일이야?"라며 깜짝 놀랐다. 박보영이 "진짜 도파민이~ 오빠 진짜 대박이다"라면서 "진짜 '토평 오빠'라고 불러야겠다"라고 이광수를 극찬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애마부인' 안소영 "촬영 차량 팔당댐 추락, 다들 '죽었다' 통곡"
- 맹승지 "밑가슴 비키니 사진, 7200만 광클…'노는 애' 보일까 클럽 안 간다"
- 정지영 감독 "조진웅 바로 은퇴할 줄 몰랐다…주로 집콕, 점심 제안도 거절
- 단잠 자던 늑구, 드론 소리에 '벌떡' 일어나 도망…전국민 애탄다
- 머슴 구하세요?…"시급 1만3000원, 아이 하원·요리·목욕·병원까지" 뭇매
- "김건희, 법정서 尹 곁눈질 울컥…구치소 돌아와 펑펑 우셨다더라"
- 결혼식 생략하자 했더니…"못 할 이유 뭐냐" 신부 의심하는 예비 시부모
- 마흔 독신 파티인데 축의금?…계좌번호 찍힌 초대장에 '술렁'
- 등굣길 실종 후 산속 주검 11세 日초등생…범인은 양아버지였다
- 코인 리딩방 사기 전재산 잃은 아내, 시녀 취급한 남편…"안락사 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