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XR] 하루 만에 '최고 기온' 경신…강한 자외선 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일 초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4일) 서울의 낮 기온 28도로 하루 만에 올 최고 기온을 경신했고요, 4월 중순에 나타난 기온 중에서는 역대 네 번째로 높을 만큼 이례적인 더위였습니다.
오늘 중부지방 하늘은 맑지만 남부는 대체로 흐린데요.
아침 기온은 서울이 1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 서울이 26도, 광주가 25도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다소 덥겠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일 초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4일) 서울의 낮 기온 28도로 하루 만에 올 최고 기온을 경신했고요, 4월 중순에 나타난 기온 중에서는 역대 네 번째로 높을 만큼 이례적인 더위였습니다.
내일도 26도로 오늘보다는 조금 낮기는 하겠지만, 여전히 평년 수준을 크게 웃돌며 덥겠습니다.
내일은 강한 자외선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보시는 건 볕이 가장 강한 오후 12시부터 3시 사이의 전국의 자외선 지수인데요.
전국이 높음 수준이 예상되고 특히 충청 이남 지방은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이어서 위성 영상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중부지방 하늘은 맑지만 남부는 대체로 흐린데요.
남해안과 제주에는 비도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밤까지 남해안 지역에는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고, 그 밖의 남부 지방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는 내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겠고요, 내일 하늘은 오전부터 차츰 맑아지겠습니다.
일교차도 여전히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1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 서울이 26도, 광주가 25도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다소 덥겠습니다.
금요일에는 충청 이남 지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주말까지 때 이른 고온 현상이 계속되겠지만, 금요일에는 일시적으로 고온이 누그러지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내내 바라보며 '미소'…9개월 만에 만난 윤 부부
- [단독] "옷 위로 쏴도 장기 손상"…논문에 유사 사례
- [단독] 참다못한 추신수…"입에도 못 담을 정도" 결국
- "끔찍하고 역겹다" 12시간 만에 삭제…트럼프의 해명
- "이게 무슨 일" 전국서 당황…당분간 계속된다
- "연간 수입량의 380배" 깜짝…한국 광산의 반격 [XR]
- 결국 시민들 덮쳤다…"너무 비싸졌네" 집는 족족 한숨
- "오목 좀 둔다고 훈수" 발끈…이 대통령이 올린 글
- 4m 높이를 '껑충'…"또 놓쳤다" 순식간에 뚫린 포위망
- 제재 명단 선박들이 어떻게?…이란 "미 해군이 못 막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