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옆 저 미녀 누구야?”... 남편 따라 도쿄행 택한 ‘9년 잠적’ 여배우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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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영화 출연을 끝으로 무려 9년 동안 자취를 감췄던 배우 정선경의 깜짝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배우 오연수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남편 출장 따라 온 도쿄 / 친구 만남(w정선경) / 아울렛 쇼핑'이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이 업로드됐다.
오연수는 "남편 따라 타국에서 엄마의 삶을 잘 살아가고 있다. 현재 일본에 살고 있다"며 정선경의 오랜 공백기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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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영화 출연을 끝으로 무려 9년 동안 자취를 감췄던 배우 정선경의 깜짝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배우 오연수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남편 출장 따라 온 도쿄 / 친구 만남(w정선경) / 아울렛 쇼핑’이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이 업로드됐다.
오연수는 도쿄 여행 일정을 소화하던 중 “도쿄에 올 때마다 만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와 점심을 먹고 벚꽃 길을 산책했다”며 팬들에게 뜻밖의 얼굴을 공개했다. 화면 속에 등장한 인물은 바로 9년간 긴 공백기를 가지고 있던 정선경이었다.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선 절친을 위해 오연수가 직접 그녀의 근황을 대변했다. 오연수는 “남편 따라 타국에서 엄마의 삶을 잘 살아가고 있다. 현재 일본에 살고 있다”며 정선경의 오랜 공백기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지금 자기 삶에 만족하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친구를 만나 나도 덩달아 행복해졌다”고 덧붙이며, 연예계를 떠나 온전히 가정에 충실하며 진짜 평화를 찾은 정선경의 현재 심경을 따뜻하게 전했다.
정선경은 지난 2017년 영화 ‘어느 날’에 출연한 것을 마지막으로 연기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대중의 기억 속에서 조금씩 잊혀가던 참에 전해진 이번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선경 배우 정말 오랜만이다, 미모는 그대로네”, “남편 따라서 일본에 간 줄은 몰랐다”, “연기 정말 잘하는 배우인데 스크린에서도 다시 보고 싶다”, “지금 행복하다니 다행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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