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제공 등 선거법위반 혐의 3명 '검찰 고발'

문형철 2026. 4. 14. 20: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공직 선거법을 위반한 3명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시장 예비후보자를 위해
2천 5백여 명이 있는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참여해
29차례에 걸쳐 선거 운동을 하고
업적 홍보 글을 게시한 혐의 등으로 
한 주민자치위원을 
오늘(14)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또, 
지난달 말, 군수 예비후보자의
사무실을 방문한 주민 12명에게 
15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선거구민 두 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여수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