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 제외' 북중미 월드컵 달굴 '15인 슈퍼스타' 공개... TOP 3가 '음바페·뎀벨레, 그리고 18세 천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최근 폼과 경기력을 기준으로 '2026 월드컵에 출전할 최고의 선수 15인'을 선정해 보도했다.
매체가 선정한 순위를 살펴보면 15위는 포르투갈의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4위는 모로코의 아슈라프 하키미(PSG)가 차지했다.
한편, 한국 국가대표팀 주축 공격수인 손흥민(LAFC)과 이강인(PSG)은 매체가 선정한 15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최근 폼과 경기력을 기준으로 '2026 월드컵에 출전할 최고의 선수 15인'을 선정해 보도했다.
매체는 "십자인대 부상 여파가 있는 로드리(맨체스터 시티)와 폼이 저하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등을 명단에서 제외하며 철저히 최근 실력 위주로 순위를 산정했다고 밝혔다.
매체가 선정한 순위를 살펴보면 15위는 포르투갈의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4위는 모로코의 아슈라프 하키미(PSG)가 차지했다. 13위는 포르투갈의 비티냐(PSG), 12위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11위는 벨기에의 티보 쿠르투아(레알 마드리드)가 이름을 올렸다.

전체 3위는 지난 시즌 발롱도르 수상자인 프랑스의 우스만 뎀벨레(PSG)다. 매체는 "뎀벨레는 2024~2025시즌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후 최근 득점 페이스는 다소 하락했으나, PSG에서 전술적 성숙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양발 활용 능력이 여전히 좋고 본인의 세 번째 월드컵인 이번 대회에서 주축 공격수로 활약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망의 1위는 스페인의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선정됐다. 매체는 "유로 2024 최우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인 그는 이번 북중미 대회가 첫 월드컵 출전이다. 스페인 대표팀의 조직력에 압도적인 개인 전술을 더해 팀의 공격력을 극대화하는 자원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이어 "18세 야말은 1986 월드컵 마라도나나 2022 카타르 월드컵의 메시와 같이 압도적인 활약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 국가대표팀 주축 공격수인 손흥민(LAFC)과 이강인(PSG)은 매체가 선정한 15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유미·박서준·최우식, '꽃청춘'서 계급장 뗀다..고생 보장 여행
- TXT 연준, 소신 발언.."7년간 활동하면서 힘든 순간 너무 많아" [스타현장]
- '무려' 맨유·토트넘이 韓 스트라이커 노린다... '역대급 상승세' 오현규, 튀르키예 정복→EPL 이적
- 블랙핑크 리사, 충격 환승연애? 생일날 ♥3세 연하와 '투샷'[스타이슈]
- '방시혁과 목격담' 과즙세연, 열애상대 김하온 아니었다..BJ 케이와 열애 발표 [종합]
- '손흥민 추천 있었나' 골 가뭄 토트넘, 오현규 영입 드디어 나선다... 맨유와 장외 영입전 "벌써
- "(손)아섭 잘됐으면 좋겠다, 경기 뛰는 게 맞아" 달 감독의 덕담, 'KBO 안타 1위' 트레이드로 보내고
- ACLE 참가팀 24개→32개 확대 추진... 토너먼트 PO도 도입
- '노시환 충격적 2군행' 김경문 감독 "결국 와서 쳐줘야 한다, 문자 많이 와서 좋게 얘기했다" [대
- '슈팅 수 0-32 굴욕패' 한국 U20 여자축구, 일주일 만에 다시 '남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