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 화성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 국비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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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도 화성시 갑)은 지난 13일 국회에서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만나 화성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을 위한 국비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김교흥 위원장은 "전국에 문화유산 전수시설이 200여 개 건립돼 있다"며 "급격히 성장하는 화성시에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라고 평가하고,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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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도 화성시 갑)은 지난 13일 국회에서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만나 화성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을 위한 국비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해당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돼 왔으나 정부의 문화유산 전수시설 신축 예산 신규 편성 기피 기조로 국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화성시는 타 지자체와 달리 무형문화유산 전수시설이 전무한 상황으로, 체계적인 보존·전승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송옥주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2027년 국가유산청 예산안에 전수교육관 건립을 위한 국비 2억6400만원 반영을 요청했다. 사업이 본격화될 경우 3년간 국비 50억원과 시비 90억원 등 총 14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김교흥 위원장은 “전국에 문화유산 전수시설이 200여 개 건립돼 있다”며 “급격히 성장하는 화성시에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라고 평가하고,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지역 문화유산 보존과 전승을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라며 “2027년 예산 반영을 위해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 [사진=송옥주 의원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inews24/20260414193925633ezy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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