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통' 김영진 "'간잽이' 한동훈, 부산이 만만해 보이나...3등 탈락, 낙동강 오리알 될 것"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2026. 4. 1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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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수도권엔 못 나가...왜? 나가면 떨어지니까"
"대구 왔다갔다 간보다 부산 초이스...역시 '간동훈'"
"대통령과 싸울 생각만...뽑아줘야 아무 도움 안 돼"
"조국, 평택 출마...쉬운 지역 안 나가, 자기 말 지켜"
"이재명정부 전폭 협조...선거연대, 대승적 판단 여지"
"이 대통령 이스라엘 비판, 대한민국 국익 고민 담겨"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고 부른다.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 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 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올린 글입니다. 이스라엘의 반인권적 전시 살해 비판에 대한 국내 언론이나 야당의 비판에 대한 비판입니다. 매국노, 국익과 공익, 보편적 인권과 정의가 꼭 따로 가는 건 아닐 텐데. 어떻게 봐야 할까요? '여의도초대석', 원조 친명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3선 김영진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영진 의원: 네.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유대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가 없다' 글을 올리셔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김영진 의원: 국회에서 보기에는 사실은 인류 보편적인 얘기를 했다. 국제인도법적인 차원에서도 전쟁 범죄와 민간인에 대한 학살을 금지하고 있는 건데 그런 부분들이 전쟁 시기에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제가 보기에는 어느 나라든지 반대한다. 그런 취지였고. 그것에 대해서 국내 정치권이 국민의힘 의원들이 과민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그런 전쟁 범죄와 민간인 학살에 대해서 동의합니까? 동의하지 않는 거죠. 그러니까 그걸 반대한다고 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그거는 제가 보기에는 특별하게 이념과 진영의 논리는 아니었고 인도주의적인 인권적인 측면에서의 언급이었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

△유재광 앵커: 그게 우리나라가 이스라엘을 비판해서 이렇게 난리를 치는 걸까요? 왜 그러는 걸까요. 가령 말씀하신 대로.

▲김영진 의원: 한마디로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이에요. 한마디로 우리나라는 사실은 일제 시대 때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서 우리가 식민지가 돼서 많은 민간인들이 죽었잖아요. 3·1운동 때도 민간인에 대한 총칼로 학살을 하거나 제암리처럼 교회에 묻어놓고 죽였다든지 아니면 만주에서 여러 가지 학살들 그다음에 특히 중국에서는 중경에 있는 그 도시에 대해서 일본인에 의한 학살. 이런 게 많이 있어서 그런 건 일관되게 대한민국이 반대해 왔고 반대했다. 그리고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강대국이 약소국을 침략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반대했다고 하는 인류 보편적인 가치에 대해서 얘기했다 이렇게 봐요. 너무 그것을 정치적인 문제로 비화할 필요는 없다고 보고. 현재에서도 저는 전쟁을 할 때 과하게 민간인에 대한 학살이라든지 폭격 이런 거는 제가 보기에는 사실은 국제적으로 국제법에서도 금지하고 있는 행위 아닙니까. 그것을 언급했다고 봐요.

△유재광 앵커: 근데 한동훈 대표 같은 경우는 '엮이지 말아야 할 중동 전쟁에 깜빡이도 안 켜고 덜컥 끼어들더니 그걸 비판하니까 매국노라고 한다.' 이렇게 약간 비아냥대던데.

▲김영진 의원: 저는 한동훈 대표는 사실은 검사 이외에 해본 일이 별로 없잖아요. 실제로 외교 문제나 국익의 문제, 인권의 문제, 인도주의 문제에 관해서 한동훈 대표는 그렇게 조예가 깊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냥 인류 보편적인 문제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한 발언이었다라고 보고. 대한민국의 국격과 그다음에 현재 OECD에서 그래도 한 10위에서 12위 정도의 경제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가 그런 인류 보편적인 문제에 관해서 이제 얘기할 때도 됐다. 이렇게 좀 긍정적으로 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보수 신문들 같은 경우 보면 가령 이스라엘 거주하고 있는 한인회장 같은 사람들 인터뷰해서 '아니 여기 사는 사람들을 좀 생각을 해 주셔야지. 그렇게 툭 뱉어 놓으면 여기 사는 사람들은 어떡하냐' 그런 인터뷰 기사 싣고 그러는데 그거는 어떻게 봐야 돼요?

▲김영진 의원: 그러면 실제적으로 그러면 이란에 거주하는 한인이나 아니면 팔레스타인에 거주하는 한인이나 상인들은 어떠합니까. 그것도 동일한 거 아닙니까? 동일하게. 사실은 이란과 팔레스타인에 거주하는 한국인이나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한국인은 동일하게 한국인이잖아요. 거기 나가서 생업을 유지하고 상업을 유지하는 사람들인데. 그렇게 민간인 지역에 폭격해 나가면 저기 이란이나 팔레스타인이나 가자지구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합니까. 동일하죠. 이스라엘에 있는 한인이나 이란에서 살고 있는 한인이나 비슷한 거예요. 동일한 가치와 기준으로 민간인에 대한 학살과 전쟁 범죄를 서로 이란이나 이스라엘이나 범하지 않으면 된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죠.

△유재광 앵커: 근데 이렇게 또 지적하는 사람도 있는데. 북한 인권에 대해서는 왜 아무 말씀 안 하시냐. 그리고 중국에 대해서는 뭐 '셰셰, 셰셰' 하면서 왜 이스라엘만 또 그러고 있냐. 이렇게 또 구분을 지어서 비판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김영진 의원: 저는 일관되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의 침략 전쟁에 대해서 대한민국은 명확히 반대를 했고 민간인 학살이나 민간인 범죄에 대해서는 명확한 입장을 했죠. 만약에 중국이나 북한이 민간인에 대한 학살이나 전쟁 범죄를 일으킨다고 한다면 그건 동일하게 제가 보기에는 대한민국은 동일한 입장을 낼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지금 중국이 전쟁합니까? 안 하잖아요. (비교를 할 수 없는 걸?) 비교할 수 없는 내용을 비교하면 안 되죠.

△유재광 앵커: 그런데 지금 호르무즈 해협을 미군이 역봉쇄를 한다고 그러는데. 이거는 뭐 이제 들어가지도 못하고 나오지도 못하고 이런 상황이 될 것 같은데. 이거 우리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나요? 그러면.

▲김영진 의원: 사실은 그래서 대한민국이 그래서 균형적인 외교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일방적인 이스라엘의 편도, 일방적인 이란의 편도 들지 아니하고 국익의 관점하에서 어떻게 호르무즈 해협을 평화적으로 우리가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 제가 보기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고민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 발언들이 이런 전쟁 범죄에 반대한다는 발언까지 저는 숨겨져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은 극단적인 형태죠. 한마디로 현재 휴전의 상태인데 휴전에서 이제 확전으로 갈 건지 아니면 그런 역봉쇄를 가지고 서로가 서로를 공격하게 되면 호르무즈는 한마디로 막히는 거고. 그런데 또 어떻게 보면 서로 달리는 열차가 협상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었다 그렇게도 보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저는 그런 생각도 드는 게 대한민국이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데 정부 수립하고 70년, 80년 걸려서 이게 이제 처음 이런 게 그런 생각도 드는데.

▲김영진 의원: 예전에 중동 전쟁 때 70년대 초반에도 박정희 대통령이 그런 경우가 있었죠. 전쟁에 반대한다고 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래도 저는 박정희 대통령 이후 처음으로 아마 이재명 대통령이 그런 문제에 관해서 국제적인 문제에 관해서 얘기를 했다. 그래서 그것도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봅니다.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한동훈 대표 부산 북구 만덕에 집을 구했다고 하는데. 부산 북구갑 출마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김영진 의원: 한동훈 대표는 사실은 수도권에서는 출마를 못 해요. (왜요?) 갈 데가 없어요. 안산을 가겠습니까? 평택을 가겠습니까? 하남을 가겠습니까? 한마디로 가면 떨어지니까 못 가는 거죠.

△유재광 앵커: 부산에서는 되나요? 그러면.

▲김영진 의원: 부산은 그래도 이제 자기들이 보기에 보수층을 대표하는 도시다. 이런 판단하에서, 대구도 그냥 왔다 갔다 하면서 간 보다가 마지막으로 아마 부산 북구를 선택한 것 같은데 거기도 제가 보기에는 만만하지는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부산이 이념과 정치로 부산 북구와 부산의 미래를 망치기보다는 부산의 부활과 재도약을 위해서 정말 일하는 후보 그다음에 부산의 재도약을 이끌 수 있는 사람을 원하지 않을까 라는 게 저는 제가 보기에는 현재 부산의 민심인 것 같아요. 과거는 부산이 사실은 대한민국의 제2의 수도로서 산업과 경제와 문화와 미래를 압축적으로 했던 아주 활력 있는 도시였는데. 그게 이제 90년대, 2천년대 되면서 좀 침체됐잖아요. 이것을 극복하고자 하는 게 부산 북구와 부산 시민들의 여망인데 또 다른 정치전쟁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집권 여당과 각을 세워서 끝까지 싸우고자 하는 한동훈을 선택해서 과연 부산이 얻을 게 무엇인가? 라는 고민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부산 북구도 민주당도 후보를 내고 국민의힘도 후보를 낼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해서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않을까요? 그러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 한동훈 대표가 얻을 수 있는 표는 제가 보기에는 3등 후보 정도 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3등 할 거라는 말씀인가요?

▲김영진 의원: 3등 할 거다.

△유재광 앵커: 찍어줘도 부산에 도움이 안 된다는 말씀인 거네요. 그냥 해만 된다는 말씀?

▲김영진 의원: 실제로 부산이 지금 이념과 정치로 부산을 갈라놔서 부산의 발전과 부흥, 재도약에 도움이 될까 라는 판단을 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해수부 이전이라고 하는 실질적인 결과를 냈던 전재수 후보에 대한 지지가 지금 상당히 높은 수준 아닙니까. 저는 그게 반영돼서 전재수 국회의원이 사표를 내서 시장으로 나가서 생기는 보궐선거에 '전재수스러운' 사람을 국회의원 시켜서 전재수와 같이 손을 잡고 부산 북구와 부산의 발전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을 원하지. 부산 발전을 위하는 전재수와 이재명 대통령을 반대하는 정치적 반대편을 만들어서 굳이 부산의 발전을 막을 필요가 있는가. 이런 고민을 할 거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유재광 앵커: '전재수스러운' 후보로 하정우 청와대 AI수석, 전재수 의원 고등학교 후배이기도 하던데.

▲김영진 의원: 묘하게도 전재수 후보가 부산 북구에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동일하게 '하GPT' 하정우 수석도 같은 고등학교 후배 아닙니까. 그러면서 거기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다니면서 그 부산 북구의 향기를 가장 많이 느끼고 있고. 거기에 부모님도 그리고 초중고 친구들이 다 살고 있는 곳에서 제가 보기에는.

△유재광 앵커: 나올 거라고 보세요? 아니면.

▲김영진 의원: 하정우 수석이 결단하지 않을까라고 예측합니다.

△유재광 앵커: 나올 거로 보시는 거네요. 그러면.

▲김영진 의원: 지금은 '하GPT, 작업에 넘어가면 안 돼?' 이렇게 대통령께서 말씀해가지고 청와대 내에서 좀 고민이 있겠죠. 있는데. 저는 AI 관련한 정책을 청와대와 국가의 비전으로 만들었듯이 국회와 국가 전체적으로 AI 대전환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서 그런 인물인 하정우가 필요하다고 민주당이 요청을 하면 깊게 고민할 거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 생각도 드는데. 일단 대통령이 만류, '당신은 청와대에서 더 일을 해야 돼' 이렇게 만류하는 모양새를 하고.

▲김영진 의원: 괜찮은 인재라서.

△유재광 앵커: 그래서 몸값을 더 막 이렇게 올리려고 하는 거 아닌가요?

▲김영진 의원: 당과 청와대에서 서로 고민이 있는 것 같은데. 아마 대승적으로 결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가령 한동훈 전 대표 나왔다가 3등으로 떨어져 버리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김영진 의원: 한마디로 그러면 이제 그 시쳇말로 우리가 하는 말로 낙동강이 흐르잖아요. 부산 북구가 낙동강의 왼쪽에 있거든요. 낙동강의 동쪽에 있는데 아마 낙동강 오리알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저는 정치를 원칙대로 하는 게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대구에서도 간을 보고 또 부산으로 갔는데. 차라리 저는 오늘 조국 대표가 평택을에 출마 선언을 했잖아요. 평택을에 같이 나가서 경쟁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유재광 앵커: 조국 대표 평택을은 의원님이 며칠 전에도 평택을 출마할 거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김영진 의원: 오늘 공식적으로 발표했잖아요.

△유재광 앵커: 왜 평택을 일까요? 그런데.

▲김영진 의원: 한마디로 평택을은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그 누구도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운 미지수의 지역구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 속에서 자기가 어려운 지역에서 승부를 한번 보겠다. 이런 결단을 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래서 한동훈 전 대표도 굳이 뭐 그렇게 부산 북구까지 멀리 내려가지 말고 집에서 가까운 평택에 나가서 진검승부를 펼쳐보는 게 어떨까.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조국 대표 선거 연대와 관련해서 '부분적 양보도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어떤 뜻인가요? 후보 안 내시나요?

▲김영진 의원: 민주당은 저는 뭐 개인적으로는 2024년에 지민비조, '지역구는 민주당, 비례는 조국당' 해서 잘 승리를 했고. 또 2025년에 탄핵 국면에서 같이 공조를 했고. 그다음에 대통령 선거에서도 조국당은 후보를 내지 않고 이재명 후보를 도왔고, 그리고 그 이후 1년 동안도 필리버스터라든지 국회 운영에 있어서 조국혁신당의 전폭적인 도움에 입각해서 이재명 정부 초기 10개월을 잘 해 왔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러한 협조, 연대와 협력을 해왔던 측면에서 민주당이 대승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정청래 대표는 모든 지역구에 후보를 낸다고 하는 원칙을 발표했기 때문에. 당 대표로서의 결정에 대해서 저희들이 잘 듣고 또 시기가 좀 남았잖아요. 4월 20일부터 5월 3일까지 시간이 있기 때문에 양 당이 잘 협의해 나가면서 연대와 통합도 지키고 미래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정치적 기반을 마련해야 되잖아요.

△유재광 앵커: 후보를 내되 여론조사 이런 거를 통해 단일화 할 수도 있겠네요.

▲김영진 의원: 여러 가지 방향들에 대해서 고민을 할 수 있는 여지는 있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유재광 앵커: 당선이 될 거라고 보시나요? 조국 대표는?

▲김영진 의원: 그거는 뭐 선거는 해 봐야 되니까요. 어떻게 될지 모르겠죠. 그런데 전국적인 인지도가 있고 그 판단들은 국민들이 하겠는데. 조국 대표가 얘기했듯이 쉬운 지역에 나가지 않겠다는 원칙은 제가 보기에는 지켰다. 그래서 정치인의 말의 일관성을 저는 지켰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유재광 앵커: 쉬운 지역은 어디인가요, 조국 대표한테.

▲김영진 의원: 한마디로 뭐 만약에 민주당이 그런 연대와 통합이 된다면 호남 지역은 사실 그렇지 않을까요? 그런데 그런 데는 안 가고. 정말 그 승부가 예측되지 않는 수도권의 평택을에 갔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는 거죠.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영진 의원: 네. 고맙습니다.

△유재광 앵커: 지금까지 서울광역방송센터에서 김영진 민주당 의원과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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