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2동 한동수 - 대륜동 강명균…민주당, 여성 출마 선거구 경선 결과 발표
최형석 기자 2026. 4. 1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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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에 따른 여성 후보가 출마한 8개 선거구 가운데 오라동을 제외한 7개 선거구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경선 결과를 보면 제주시 용담1동.
제주시 화북동 강성의, 삼양·봉개동 박안수, 아라동갑 깁봉현 예비후보가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서귀포 대륜동 선거구는 강명균, 대정읍 선거구에서는 이경철 예비후보가 각각 최종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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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당원 의혹' 오라동 결정 보류…사실관계 조사 착수
비례대표 후보 19명 확정…권리당원 투표로 순번 확정
비례대표 후보 19명 확정…권리당원 투표로 순번 확정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에 따른 여성 후보가 출마한 8개 선거구 가운데 오라동을 제외한 7개 선거구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경선 결과를 보면 제주시 용담1동.용담2동에 이창민, 이도2동을 한동수 예비후보가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제주시 화북동 강성의, 삼양·봉개동 박안수, 아라동갑 깁봉현 예비후보가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서귀포 대륜동 선거구는 강명균, 대정읍 선거구에서는 이경철 예비후보가 각각 최종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오라동 선거구의 경우 실제 거주하지 않으면서도 선거구 권리당원으로 등록해 이른바 유령당원 의혹이 제기돼 사실관계를 조사 한 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공관위는 도의회 비례대표 공모에서 심사를 통과한 19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앞으로 권리당원 투표를 통해 순번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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