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도 당황한 '여수 섬 박람회'…李 대통령 나섰다 [퇴근길 30초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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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의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으로 인해, 올해 1~2월 보금자리론 판매액이 연간 목표치의 25%인 5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트레스 DSR 규제 제외와 디딤돌 대출 한도 축소로 인한 '풍선효과'가 발생한 건데요.
시중 금리가 7%를 넘어서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보금자리론 금리가 수요를 끌어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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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담대 막히자 풍선효과? / 보금자리론 두달새 5조
시중은행의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으로 인해, 올해 1~2월 보금자리론 판매액이 연간 목표치의 25%인 5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트레스 DSR 규제 제외와 디딤돌 대출 한도 축소로 인한 '풍선효과'가 발생한 건데요. 시중 금리가 7%를 넘어서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보금자리론 금리가 수요를 끌어모았습니다.
◇ 4월인데 한낮 30도 육박 / 쿨토시·에어컨 수요 급증
4월 중순임에도 불구하고 서울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9도 높은 28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30도에 육박하는 고온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갑작스러운 더위에 시민들이 쿨토시, 반소매 티셔츠 등을 즉석에서 구매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도 에어컨과 선풍기 검색량이 며칠 만에 2배 이상 폭증했다네요.
의류 매장은 여름 옷을 전면에 배치하고 꽃집에서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등 유통가와 식당가가 발 빠르게 대응에 나섰습니다.
◇ 김선태도 당황한 여수 섬 박람회 / 李 "중앙 정부 차원 지원"

김선태 전 주무관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준비 부족 논란이 일었던 '2026 여수 세계섬박람회'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중앙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점검과 지원을 지시했습니다.
홍보 영상에서 폐어구 방치 등 정비되지 않은 현장이 노출되자 '내부 고발'이라는 비판까지 나왔는데요. 이번 대통령의 지시로 인프라 조성과 홍보 등 개최 준비에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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