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무패’ 부산에 수원은 ‘일격’ 당하고 서울E는 ‘연승’…본격적으로 시작한 2부 순위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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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순위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K리그2(2부)는 팀당 6~7경기를 치렀다.
수원은 5승1무1패(승점 16)로 선두 부산과 격차는 1경기 차다.
4연승이 끊긴 뒤 2경기에서 1무1패를 기록한 수원FC(승점 13)이 4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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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부 순위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K리그2(2부)는 팀당 6~7경기를 치렀다. 선두는 조성환 감독이 이끄는 부산 아이파크(승점 19)다. 유일한 2부 무패 팀이다. 부산은 성남FC(1-1 무)와 개막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뒤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
외국인 최전방 공격수 크리스찬이 7경기에서 4골4도움으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문전에서 결정력뿐 아니라 동료들의 기회를 살리는 이타적인 플레이로 팀에 보탬이 되고 있다. 백가온(4골)~가브리엘(2골3도움)~김찬(2골3도움) 등 고르게 득점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인 요소다.

수원 삼성은 지난 7라운드에서 김포FC(0-1 패)에 ‘일격’을 당해, 시즌 첫 패를 안았다. 수원은 5승1무1패(승점 16)로 선두 부산과 격차는 1경기 차다. 수원은 7경기에서 단 2골을 내주는 수비가 안정적이나 공격이 다소 무디다.
7경기에서 9골을 넣었는데 5위 팀 중에 가장 득점이 적다. 헤이스, 김지현, 박현빈(이상 2골)이 팀 내 최다 득점자다. 최전방 공격수 일류첸코(2도움)가 아직 시즌 마수걸이포를 가동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이를 바짝 쫓는 건 서울 이랜드(승점 13)이다. 시작이 불안했던 서울 이랜드는 최근 3연승에 성공, 선두 싸움에 뛰어들었다. 3연승 기간에 서울 이랜드는 9골2실점으로 완벽한 공수 밸런스를 자랑했다.
특히 서울 이랜드는 부상에서 복귀한 변경준이 파주(3-1 승)전에서 멀티골을 넣었고 에울레르도 건강하게 돌아왔다. 여기에 까리우스, 제랄데스 등도 합류할 예정이다. 업그레이드 준비를 이미 마쳤다. 김오규와 오스마르가 중심을 잡는 수비진도 안정감을 보인다.

4연승이 끊긴 뒤 2경기에서 1무1패를 기록한 수원FC(승점 13)이 4위에 올라 있다. 승리하지 못한 2경기에서 5실점으로 흔들린 수비를 어떻게 보완하느냐가 관건이다. 대구FC(승점 11)는 3연승 이후 4경기 무승(2무2패)이다. 7경기에서 15골15실점으로 실점이 많은 것이 약점이다.
뿐만 아니라 6위 김포FC(승점 11) 역시 6경기에서 1패(3승2무)만 당하며 ‘다크호스’ 존재감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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