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자욱 갈비뼈 실금·LG 이우찬 팔꿈치 충돌 증후군...14일 동시 1군 이탈

김선영 2026. 4. 1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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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간판타자 구자욱이 왼쪽 갈비뼈 미세 실금 진단을 받고 14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삼성 구단은 "회복 추이를 살펴보며 1군 재합류 시기를 조율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공동 1위 LG 트윈스도 악재를 맞았다.

LG 구단은 "열흘 정도 지켜본 뒤 1군 등록 시기를 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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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 사진=연합뉴스
삼성 라이온즈 간판타자 구자욱이 왼쪽 갈비뼈 미세 실금 진단을 받고 14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삼성 구단은 "회복 추이를 살펴보며 1군 재합류 시기를 조율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 13경기 타율 0.292·2홈런·9타점을 기록 중이던 구자욱의 빈자리는 외야수 홍현빈이 채운다.

같은 날 공동 1위 LG 트윈스도 악재를 맞았다. 왼손 투수 이우찬이 팔꿈치 충돌 증후군으로 이탈했다.

LG 구단은 "열흘 정도 지켜본 뒤 1군 등록 시기를 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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