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 새 단장 마치고 시민 맞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가 운영하는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가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면적인 대청소와 방역 작업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장혁 센터장은 "봄철은 체험 프로그램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시민들이 어떠한 불안감 없이 스포츠 클라이밍과 산악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가 운영하는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가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면적인 대청소와 방역 작업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센터는 이용객들의 발길이 닿는 모든 구역을 대상으로 집중 청소와 전문 방역을 실시하여 ‘도심 속 힐링 산악 공간’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고 전했다. 특히 시설 전반에 걸친 세밀한 정비를 진행했다. 전문 업체를 통해 암벽 홀드 하나하나까지 고강도 위생 점검과 소독을 병행하며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이장혁 센터장은 “봄철은 체험 프로그램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시민들이 어떠한 불안감 없이 스포츠 클라이밍과 산악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작년 수입 10억” 과즙세연 열애…상대는 김하온이 아니었다. 11세 연상 BJ 누구?
- “발 사진 찍었더니 팁이 3배로”…美 배달원의 황당한 수입 비결
- 하루 일급만 ‘4200만원’…임영웅, 작년에만 155억원 넘게 벌었다
- ‘슈주 강인’이 뇌출혈로 쓰러진 이진호 목숨 구했다…통화 중 의식 잃자 119 신고
- 이휘재, 캐나다 교민 목격담 파묘…“인사하니 무시하는 눈빛”
- 곽튜브 ‘초고가 조리원 협찬’ 파문…정부가 ‘김영란법 위반’ 검토 나섰다
- ‘역대급’ 인기女, 음주운전 혐의 물의 결국…재활원에 자발 입소했다
- 유재석 백상 후보 제외에…“심사 기준 공개하라” 팬들 성명
- ‘대마 혐의’ 김바다, 소속사·멤버들과 결별…“송구스럽다”
- 이상민 “69억 원은 시작 금액”…숨겨온 채무 더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