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5月 미니 5집 발매 확정…타이틀곡 '헤비 세레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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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MIXX(엔믹스)가 오는 5월 11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 채널에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하고 NMIXX가 내달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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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 채널에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하고 NMIXX가 내달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스케줄러 이미지는 'Heavy Serenade'라는 앨범명처럼 오선보와 높은음자리표, 음표, 악상기호 등이 그려져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번 스케줄러 이미지에 따르면 NMIXX는 오는 21일 앨범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22일 트랙리스트와 모션 포스터, 24일~25일 콘셉트 포토, 26일 스페셜 웹사이트, 5월 3일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5월 7일 오리지널 하이라이트 메들리, 5월 8일 3D 앨범 프리뷰를 차례로 오픈한다.
컴백을 2주 앞두고는 수록곡 'Crescendo(크레센도)'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할 전망이다. 4월 27일 뮤직비디오 티저, 28일 뮤직비디오 본편이 각각 베일을 벗으며 5월 10일에는 타이틀곡 'Heavy Serenad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다.
컴백 당일인 11일 오후 4시 40분 팬들과 함께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고 같은 날 오후 6시 타이틀곡 'Heavy Serenade' 뮤직비디오 본편과 더불어 앨범을 정식 발매한다. 이후에도 18일 인이어 모니터 오디오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NMIXX는 지난해 두 장의 앨범을 발매하고 그룹 성장사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특히 10월 발매한 정규 1집 타이틀곡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으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의 톱 100과 일간, 주간, 월간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음악 방송 10관왕에 오르는 등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한편 엔믹스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발매에 앞서 24일 글로벌 e스포츠 기업 T1 Entertainment & Sports가 주최하는 e스포츠 페스티벌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의 전야제인 '이브 페스타(Eve Festa)'에 참석해 신보 수록곡 'Superior(수페리어)'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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