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혼성그룹 멤버 됐다…박지현·엄태구 손잡고 복고 콘셉트로 가요계 출격 ('와일드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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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이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10일 영화 '와일드 씽' 측은 극 중 설정으로 구성된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의 컴백 싱글 'Love is'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돌발적인 사건으로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약 20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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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강동원이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10일 영화 '와일드 씽' 측은 극 중 설정으로 구성된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의 컴백 싱글 'Love is'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동원을 비롯해 박지현, 엄태구의 실루엣과 개성 있는 포즈가 담겼으며, 실제 가요계 컴백을 연상케 하는 연출로 눈길을 끌었다.

트라이앵글 공식 계정을 통해 멤버들의 개인 포스터도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실제 아이돌 그룹이 활동을 재개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작품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돌발적인 사건으로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약 20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극 중 캐릭터들이 직접 그룹 활동을 이어가는 설정을 바탕으로, 단순한 영화 홍보를 넘어 음악과 서사를 결합한 색다른 프로모션 방식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강동원은 두건에 짧은 '칼머리', 십자가 귀걸이를 더한 파격적인 비주얼로 기존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했다. 2003년 데뷔 이후 가장 강렬한 변신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극 중에서는 팀의 리더이자 '댄싱 머신' 황현우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엄태구는 카리스마 넘치는 래퍼 구상구로, 박지현은 팀의 중심을 담당하는 메인 보컬 변도미로 분해 각기 다른 개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오정세가 과거 트라이앵글에 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발라더 성곤 역으로 합류해 극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전체 콘셉트는 코요태, 쿨 등 2000년대 혼성 그룹을 떠올리게 하며 향수를 자극한다. 올드스쿨 힙합 비트와 레트로 스타일링 역시 당시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오는 21일에는 타이틀곡 'Love is' 음원 선공개도 예정돼 있어 이들의 활동이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와일드 씽'은 6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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