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현, KLPGA 2026 군산CC 드림투어 3차전 우승…생애 첫 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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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현(19)이 처음으로 드림투어 정상에 올랐다.
전날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한 그는 최종일 5타를 더 줄이며 생애 처음으로 드림투어 우승을 일궈냈다.
강지선(30)과 오경은(26,지솔알이에이치)이 최종합계 10언더파를 쳐 공동 2위에 올랐고 윤혜림(29)과 조이안(22)이 9언더파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강지선은 이번 대회 결과로 647만5000원을 보태 시즌 상금 1819만원을 기록, 상금 부문 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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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유아현(19)이 처음으로 드림투어 정상에 올랐다.
유아현은 14일 전라북도 군산 컨트리클럽(파72/6510야드)에서 끝난 'KLPGA 2026 군산CC 드림투어 3차전(총상금 7000만 원, 우승상금 1050만원)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우승했다.
전날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한 그는 최종일 5타를 더 줄이며 생애 처음으로 드림투어 우승을 일궈냈다.
'KLPGA-삼천리 Together 꿈나무대회 2024' 고등부 우승자 출신인 유아현은 "조급해 하지 말고 눈앞의 샷에만 집중하자는 생각을 가졌는데 우승으로 이어져 기쁘다"면서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가족에게 감사하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강지선(30)과 오경은(26,지솔알이에이치)이 최종합계 10언더파를 쳐 공동 2위에 올랐고 윤혜림(29)과 조이안(22)이 9언더파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강지선은 이번 대회 결과로 647만5000원을 보태 시즌 상금 1819만원을 기록, 상금 부문 1위를 유지했다.
lastuncl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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