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6천만원+α' 걸친 럭셔리 출국길…시계만 2560만 원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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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고가 명품으로 무장한 화려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전지현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시계 박람회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2026' 참석을 위해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피아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전지현은 2560만 원에 달하는 '식스티' 시계 등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신제품을 먼저 착용하고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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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전지현이 고가 명품으로 무장한 화려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전지현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시계 박람회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2026' 참석을 위해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전지현은 화이트 보디슈트에 로우라이즈 데님을 매치해 완벽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여기에 오버핏 가죽 재킷을 걸쳐 쿨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전지현이 착용한 고가 아이템들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착용한 가죽 재킷은 브랜드 케이트 제품으로 가격은 750만 원대로 파악됐다.
피아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전지현은 2560만 원에 달하는 '식스티' 시계 등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신제품을 먼저 착용하고 선보이기도 했다.
이밖에 1250만 원 상당의 펜던트 목걸이, 1530만 원대의 반지를 함께 매치했다. 이날 전지현이 착용한 의상과 아이템 가격을 단순 합산해도 6000만 원이 훌쩍 넘는다.
수수한 메이크업에 마스크를 쓴 상태였음에도 전지현 특유의 아우라는 감춰지지 않았다. 중단발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골드와 블루 톤의 아이템들을 조화롭게 소화하며 톱배우다운 품격을 증명했다.
전지현은 15일(현지시각) 제네바 현지 피아제 부스를 방문해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5월 영화 '군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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