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압구정 5구역 '도촬 논란' 경쟁사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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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입찰 과정에서 경쟁사 직원이 입찰 서류를 무단 촬영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습니다.
현대건설은 입장문을 내고 재건축 조합에서 입찰서류 사진 촬영 금지를 거듭 알렸지만, DL 이앤씨 측에서 서류를 펜 카메라로 무단 촬영했다며 엄정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압구정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압구정 5구역은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완료되면 공동주택 1천3백여 가구가 들어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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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입찰 과정에서 경쟁사 직원이 입찰 서류를 무단 촬영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습니다.
현대건설은 입장문을 내고 재건축 조합에서 입찰서류 사진 촬영 금지를 거듭 알렸지만, DL 이앤씨 측에서 서류를 펜 카메라로 무단 촬영했다며 엄정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압구정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압구정 5구역은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완료되면 공동주택 1천3백여 가구가 들어설 전망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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