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크롭티+선명 기립근→또 손가락 욕‥美 코첼라서 자유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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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4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chellaaa"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현장을 즐긴 모습이 담겼다.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하던 제니는 재킷으로 얼굴 일부를 가린 채 카메라를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올리는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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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4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chellaaa”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현장을 즐긴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데님 팬츠에 크롭 톱, 오버핏 검은색 레더 재킷을 입고 힙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니는 선명한 기립근과 군살 없는 허리 라인으로 인형 같은 몸매를 뽐냈다.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하던 제니는 재킷으로 얼굴 일부를 가린 채 카메라를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올리는 포즈를 취했다. 앞서 제니는 지난해 7월, 지난 3월에도 손가락 욕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개인의 자유”, “경솔하다‘로 반응이 엇갈렸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했다. 이는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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