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난리 난 ‘살목지’ 비하인드 컷에 포착된 귀신

배효주 2026. 4. 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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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가 손익분기점인 8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비하인드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여기에 물속에서 이상민 감독과 대화하는 경태 역의 오동민과 MZ 커플로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던 성빈, 세정 역의 윤재찬, 장다아도 작품에 몰입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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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살목지'가 손익분기점인 8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비하인드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어둡고 스산한 살목지의 분위기와 촬영에 완벽히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먼저, 진중한 모습으로 수중 촬영에 임하고 있는 수인 역의 김혜윤에게서는 매 장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열정과 노력이 엿보인다.

이상민 감독과 끊임없이 의견을 나누는 기태 역의 이종원과 연기 모니터링에 집중하고 있는 교식 역의 김준한의 스틸 역시 작품을 향한 배우들의 진정성을 보여준다.

특히 진지한 태도로 모니터링 중인 김영성의 뒤에는 분장을 마친 귀신 역 배우까지 함께 있어, 공포 영화 촬영장만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달된다.

여기에 물속에서 이상민 감독과 대화하는 경태 역의 오동민과 MZ 커플로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던 성빈, 세정 역의 윤재찬, 장다아도 작품에 몰입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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