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헝가리 16년 만의 정권 교체, 기쁨을 춤으로 표현한 의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헝가리 총선에서 집권여당이 큰 격차로 패배하며 16년 만에 정권 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반EU 성향으로 '유럽의 트럼프'로 불린 오르반 빅토르 총리는 2010년 집권 이후 16년 만에 총리직을 내려놓게 됐습니다.
총선에서 현 여당이 참패했다는 소식에 야당 지지자들은 부둥켜안고 환호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총리 당선자인 페테르 마자르의 승리 연설 직후 한 의원의 축하 동작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헝가리 총선에서 집권여당이 큰 격차로 패배하며 16년 만에 정권 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반EU 성향으로 '유럽의 트럼프'로 불린 오르반 빅토르 총리는 2010년 집권 이후 16년 만에 총리직을 내려놓게 됐습니다.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 광장은 시민들로 가득 찼는데요. 총선에서 현 여당이 참패했다는 소식에 야당 지지자들은 부둥켜안고 환호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총리 당선자인 페테르 마자르의 승리 연설 직후 한 의원의 축하 동작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의선 / 디자인: 양혜민 / 출처: 출처: X (@P_Kallioniemi, @implausibleblog) 제작: 디지털뉴스부)
양현이 작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쿠팡백 들고 캠핑장…8000원 물려도 "그런 고객 많다"
- "그 여자한테 털렸다"…고시텔서 끝난 15년 '가짜 인생'
- 국물에 검은 점들 '둥둥'…"먹다 발견, 토할 뻔" 분통
- 종종 팔더니 "제대로 선 넘었다"…일본 공항서 버젓이
- 교사 때려놓고 '정서 학대' 신고…"교권침해 학생부 기재해야"
- 단종 부부 이별한 곳인데…테러해놓고 "고쳐놨다"
- 내내 바라보며 '미소'…9개월 만에 만난 윤 부부
- [단독] "옷 위로 쏴도 장기 손상"…논문에 유사 사례
- [단독] 참다못한 추신수…"입에도 못 담을 정도" 결국
- "끔찍하고 역겹다" 12시간 만에 삭제…트럼프의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