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 박명균 진주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허귀용 기자 2026. 4. 1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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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진주분회 포함)가 국민의힘 박명균 진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 정삼순 회장과 김치화 수석부회장 및 진주분회 회원 일동은 지난 13일 박명균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를 방문하며 "진주의 미래를 이끌 적임자는 현장의 가치를 아는 박명균 후보뿐"이라며 공식 지지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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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미래를 이끌 적임자”
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가 지난 13일 박명균 진주시장 예비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지지를 선언했다. /박명균 예비후보 사무실

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진주분회 포함)가 국민의힘 박명균 진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 정삼순 회장과 김치화 수석부회장 및 진주분회 회원 일동은 지난 13일 박명균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를 방문하며 "진주의 미래를 이끌 적임자는 현장의 가치를 아는 박명균 후보뿐"이라며 공식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 단체는 지지선언문에서 "지난해 하동 산불지역에서 주민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숙식하는 박 예비후보 행보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박 예비후보의 10대 공약인 '여성친화도시 진주'와 '여성정책혁신단' 신설에 큰 기대감을 갖게 됐다"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는 전국 85만 간호조무사를 구성하는 시도회 중 하나로다. 지역 14000여 명 간호조무사를 대표한다.
/허귀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