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미니앨범 '헤비 세레나데'로 내달 11일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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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믹스(NMIXX)가 새 앨범 발매일을 확정했다.
1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믹스는 내달 11일 5번째 미니앨범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엔믹스가 새 앨범을 내는 것은 지난해 10월 정규 1집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을 발매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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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수록곡 MV 선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새 앨범 발매일을 확정했다.

엔믹스가 새 앨범을 내는 것은 지난해 10월 정규 1집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을 발매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이들은 이전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으로 멜론 차트 1위에 오르고 음악 방송에서 총 10차례 정상을 차지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후 첫 월드 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 포문을 열었다. 이후 이들은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투어 일정을 소화하며 글로벌 관객들과 만났다.
엔믹스는 오는 24일 e스포츠 페스티벌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의 전야제인 ‘이브 페스타’에 참석해 새 앨범 수록곡 ‘수페리어’(Superior)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28일에는 또 다른 수록곡 ‘크레센도’(Crescendo)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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