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클럽 축구 최강 가리는 ACLE 참가팀 24팀→32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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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클럽 축구 최강을 가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가 2026~2027시즌부터 참가팀을 24개에서 32개로 확대한다.
현재 ACLE는 동·서아시아에서 각 12팀이 리그 스테이지를 치러 각 상위 8팀이 토너먼트에 올라 16강전을 치르는 방식이다.
개편안이 통과되면 리그 스테이지에서 경쟁하는 팀이 동·서아시아 각 16팀으로 늘어난다.
동·서아시아 각 6팀만 직행하고, 7~10위 팀은 녹아웃 PO를 거쳐 16강 진출 여부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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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AP/뉴시스]ACLE 참가팀 32개로 확대. 2025.05.03.](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is/20260414165925505jdep.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아시아 클럽 축구 최강을 가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가 2026~2027시즌부터 참가팀을 24개에서 32개로 확대한다.
AFC는 14일 ACLE 개편안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안은 AFC 집행위원회 승인을 거쳐 확정된다.
현재 ACLE는 동·서아시아에서 각 12팀이 리그 스테이지를 치러 각 상위 8팀이 토너먼트에 올라 16강전을 치르는 방식이다.
개편안이 통과되면 리그 스테이지에서 경쟁하는 팀이 동·서아시아 각 16팀으로 늘어난다.
참가팀 확대 방식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아울러 현재 8경기(홈 4·원정 4)인 팀당 경기 수를 유지할지 아니면 늘릴지에 대한 설명도 없었다.
세부 사항은 향후 집행위원회에서 결정할 전망이다.
16강 토너먼트 진출 방식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처럼 '녹아웃 플레이오프(PO)'가 도입된다.
동·서아시아 각 6팀만 직행하고, 7~10위 팀은 녹아웃 PO를 거쳐 16강 진출 여부를 가린다. 녹아웃 PO 경기는 7, 8위 홈구장에서 개최된다.
다만 녹아웃 PO는 2026~2027시즌 이후 시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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