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코 성형 고백...“콧대 하나도 없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4. 14. 1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그루가 코 성형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14일 한그루 유튜브 채널에는 "이 얘기 방송에 나가도 돼? 노필터 매운맛 수다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그루는 친한 육아 동지 언니들과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한그루는 코 성형 이유를 묻자 "그때 콧대가 하나도 없었다. '살짝 높일까?' 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그루.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한그루가 코 성형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14일 한그루 유튜브 채널에는 “이 얘기 방송에 나가도 돼? 노필터 매운맛 수다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그루는 친한 육아 동지 언니들과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한그루는 “오래 봐서 부끄러운 것도 없고 하니까 몇 년 전에 코 수술하고 깁스 떼기도 전에 놀러 가자고 하더라”며 코를 성형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술했는데 너무 가고 싶은 거다. 그래서 가서 고기도 구워 먹었다”며 “애들이 보자마자 ‘이모 코가 왜 그래요?’라고 묻더라. 그래서 비염 수술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고 있던 지인은 “근데 아무도 믿는 눈치는 아니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그루.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한그루는 코 성형 이유를 묻자 “그때 콧대가 하나도 없었다. ‘살짝 높일까?’ 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를 출산했으나 2022년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홀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