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웅석 국기원장,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 명예박사 학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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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웅석 국기원장이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기원은 14일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가 13일 윤웅석 원장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면서 "이번 학위 수여는 윤 원장이 태권도 발전을 위해 쏟은 지속적인 헌신과 국기원의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 지원에 대한 감사 의미로 마련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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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윤웅석 국기원장이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기원은 14일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가 13일 윤웅석 원장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면서 "이번 학위 수여는 윤 원장이 태권도 발전을 위해 쏟은 지속적인 헌신과 국기원의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 지원에 대한 감사 의미로 마련됐다"고 전했다.
국기원은 2014년부터 백문종 사범을 우즈베키스탄에 파견해 현지 태권도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학위 수여식이 끝난 후 윤 원장은 라시드 마트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 총장에게 명예 6단증을 수여했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 관계를 재확인했다.
윤웅석 원장은 "앞으로도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태권도 발전과 가치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lastuncl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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